분류: 최신명언책 시리즈 | 경제/경영 | 과학/기술/아이디어 | 정치/사회/문화 | 결혼/사랑/남녀 | 섹스/성(性) | 건강/의학 | 고전(古典) |
역사/철학/사상 | 교육/학습 | 가정/여성/육아 | 종교 | 재테크/투자/주식 | 비소설(자기계발·처세·성공…)

::: 재테크/투자/주식 최신명언 [1페이지 보기] :::


분류 재테크/투자 | 부자(富者) | 주식(株式) |
대한민국 집테크
 maximlee  | 분류 : 재테크/투자 | HIT : 376 | VOTE : 90 |
부자들은 내집을 바탕으로 부를 축적했다. 내집 마련을 위해 종자돈을 모으고, 좋은 집을 구하기 위해 발품을 팔고, 금융비용을 줄이기 위해 대출상품을 고르다 보면 저절로 재테크의 기본기를 닦을 수 있다. 따라서 재테크의 목표는 내집 마련이어야 한다. -고준석(부동산 전문 컨설턴트·법학박사)

내집 마련을 먼저 해야 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분명한 이유가 있다. 우선 주식투자는 무형의 투자가치로 인식되지만, 내집 마련은 삶의 실제 거주가치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또 급락이 없는 안정적인 유형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도 한 이유다. 여기에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준다는 점도 크게 작용한다. 특히 관리 측면에서 내집 마련은 주식투자에 비해 시간과 노력이 적게 들어간다. 집은 가격이 좀 떨어지더라도 살면 되지만, 주식은 그대로 손실로 남게 돼 온 신경을 곤두세우게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주식은 경기상황에 따라 업종별 가격 변동폭이 크기 때문에 기업 정보에 어두운 개인은 불리할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개인에게는 투자에 따르는 위험이 너무 큰 재테크 방법인 것이다. 주식시장은 기관과 개미의 싸움이다. 코스피지수가 오르더라도 개미들은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내집 마련은 다르다. 주택시장은 개인끼리 경쟁하는 경우가 많아 투자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게다가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장기투자라는 점에서 내집 마련이 우선시되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해진다. -고준석

내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실수요자는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잘 살펴가면서 내집 마련에 나서야 할 것이다. 특히 실수요자라면 청약통장을 이용한 내집 마련 전략을 잘 짜야 한다. 여기에 기존 주택시장의 급매물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주의할 점은 부동산정책에 따른 시장 변화와 함께 여러 가지 사항을 감안해야 하지만, 실수요자인 경우에는 가격이 더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다가 매수 시점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고준석

올바른 국가경제를 위해서는 부동산 가격이 요즘처럼 천정부지로 올라서는 곤란하다. 경제성장률 범위 내에서 물가상승률이 뒤따르고, 또 물가상승률 범위 내에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고준석

고대 그리스의 시인이면서 입법가였던 솔론은 “부동산은 권력에 비례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유럽에서도 땅이란 권력의 상징이고 부의 원천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좀더 비옥하고 넓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전쟁을 치렀고, 이를 생활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였다. 그만큼 땅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에게 소중한 가치를 부여받고 있다. 땅은 국가를 지탱하는 가장 기초적인 원자재인 것이다. -고준석

내집 마련이나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은 먼저 부동산투자에 대한 로드맵(road map, 구상도·청사진)을 그려야 한다. 부동산투자에는 예상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변수가 있게 마련이다. 아파트 한 채를 장만하더라도 세금을 비롯한 자금사정 등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시장 분위기에 편승해 일단 분양만 받고 보자는 식의 자세는 반드시 버려야 한다. -고준석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이 있다.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라는 뜻이다. 부동산투자도 마찬가지다. 욕심을 부린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버릴 것은 버려야 성공할 수 있다. -고준석

공짜 정보는 공짜다. 부동산시장에는 수많은 정보가 돌아다닌다. 우리가 쉽게 접하고 공짜로 얻는 정보는 고급정보가 될 수 없다. 떠돌아다니는 소문에 불과한 것이 대부분이다. 결국 돈 되는 정보가 아니라는 얘기다. 초보자일수록 이러한 공짜 정보에 현혹되기 쉬우니 늘 조심해야 한다. “재건축을 추진중이다.” “도로가 확장돼 1년 안에 두세 배 정도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공공기관이 이전한다.” “신도시가 들어선다.” 등의 내용들이다. 그러나 이런 내용들의 대부분은 확정되지 않았거나 아예 계획에도 없는 것들이다. 공짜 정보를 제멋대로 믿고 투자했다가는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고준석

결혼 10년이 지나도 내집 마련을 못하고 허둥대는 사람이 있는 반면 결혼 4, 5년 만에 내집 마련을 거뜬히 해내는 사람도 있다. 현실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이런 격차를 만들어낸다. 일반적으로 지역경제에 밝은 아내는 남편보다 현실을 더 정확히 파악한다. 때문에 아내가 서두르면 내집 마련이 빨라진다. 그리고 투자에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현실을 모르는 사람은 꿈에 취해 있을 수밖에 없다.”라는 카이사르의 말처럼, 부인의 조언을 무시해서는 내집 마련이나 부동산투자에 성공하기 어렵다. 내집 마련은 이론적으로 많이 알거나 돈이 많은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현실 감각을 갖춘 현명한 사람들이 부동산투자 성공 확률이 높다. -고준석

부동산광고 중 88퍼센트가 과장광고라고 한다. 따라서 부동산투자는 정보와 광고만 조심해도 절반의 성공이다. 글대로 믿으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고준석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다. -탈무드

두 개의 굴뚝을 만드는 것보다 한 개의 아궁이 불을 꺼트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프랭클린

   - 1페이지 보기 -

< 책속의 최신명언 1페이지 보기 >
     
대한민국 집테크
maximlee
20대는 통장을, 40대는 인생을 채워라
maximlee
주식투자 전문가가 되는 비법
maximlee
나는 주식투자로 매달 월급만큼 번다
maximlee
최후의 큰손
maximlee
최승욱's 부자들의 배팅투자법
maximlee
내 보험 도둑 안 맞기
maximlee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maximlee
앞으로 10년 부자될 기회는 주식에 있다
maximlee
슈퍼개미 박성득의 주식투자 교과서
maximlee
12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