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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재테크/투자 | 부자(富者) | 주식(株式) |
나는 주식투자로 매달 월급만큼 번다
 maximlee  | 분류 : 주식(株式) | HIT : 533 | VOTE : 113 |
주식투자에서 욕심을 피우는 것은 자살행위와 같다. 욕심은 다된 밥에 코 빠트려 아예 먹지 못하게 되어버려 대박을 쪽박으로 만들어 버린다. 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욕심부터 줄이고 시작하자. 20년 주식투자 경험에 의하면 주식투자는 간단하다. 주식투자는 조금만 하면 모두가 고수인데 결국 그놈의 욕심이 모두를 실패자로 전락시킨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자. -최원철(증권교육 전문강사·주식 전업투자자)

주식투자는 손에 쥐어지지 않는 유령 같은 존재라 주가가 급락하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더욱이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라면 투자를 시작할 때 벌기보다는 잃지 않겠다는 목표로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결국 잃지 않기 위해 방어적으로 투자를 하다 보면 자연히 수익은 나게 되어 있다. -최원철

초보투자자라면 투자할 때 무엇보다 ‘망하지 않을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주가는 그 기업의 얼굴이다. 주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주가는 기업을 평가한 어느 회계장부보다도 더 정확하다. 오랜 기간 그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여 나타나는 것이 주가이므로 비싸면 비싼 이유가 있고 값이 싸다면 틀림없이 싼 이유가 있다. 지나치게 싼 주식이나 리스크(risk, 위험)가 높은 주식은 제1순위로 매매 종목에서 제외시키고 쳐다보지도 않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무조건 기관투자자들이나 외국인투자자들이 주로 매매하는 종목인가부터 살펴라. 초보자는 최소한 망할 주식은 이들이 매매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접근해도 좋다. -최원철

주식투자는 누구라도 신이 아닌 이상 정확히 가장 저점에서 매수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므로 초보자일수록 일시에 매수할 자금을 모두 투입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갓 시작한 초보투자자들에게는 50% 자금 내에서의 매수를 권하며 합리적인 매수를 위해서는 일시에 50%를 매수해버리는 투자보다는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정확히 가장 저점매수 타이밍을 잡아내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가격대별로 투자금을 나누어 매수하여 평균가를 낮추는 것이 가장 현명한 투자 방법이다. -최원철

주식을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면 매수하기 전에 우선 마음을 안정시키고 한 발자국만 떨어져 주가를 바라보자. 무엇이든 후회 없는 구매를 하려면 절대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더욱이 주식은 상황에 따라 순간순간 가격이 변하는 특성이 있으므로 더욱 신중히 매수에 접근해야 한다. 사냥에 나간 베테랑 포수가 숲을 헤치며 질주하고 있는 표적을 보며 심호흡을 하고 지그시 방아쇠를 당기듯 차 한잔의 여유로 심호흡을 하고 주가의 현재의 위치와 당일의 움직임을 또 이전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천천히 매수에 나선다면 훨씬 싸고 만족할 만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을 것이다. 능숙하지 않은 투자자는 실력이나 투자기술로 핸디캡을 만회할 수 없으므로 무엇보다도 싸게 주식을 사는 노력을 해야 한다. -최원철

주식투자할 때는 때로는 과감성도 필요하지만 그럴수록 위험은 커지고 수익은 줄어든다. 초보자는 주식을 살 때 짠돌이, 짠순이로 접근하는 것이 위험을 줄이고 수익을 증대시키는 최상의 방법이다. -최원철

주식을 살 때나 팔 때는 체결 우선순위 원칙이라는 것이 있다. 체결 시 우선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가격우선’의 원칙이고 그 다음이 ‘시간우선’, ‘물량우선’의 순으로 적용된다. 어떻게든 저렴하고 확실하게 매수를 해야겠다면 매수하고자 하는 가격이 결정되면 즉시 주문부터 넣어두어 우선순위를 확보해야 함을 잊지 말자. 특히 직장인들처럼 업무에 매어 있는 사람은 전날 예약주문을 해두면 누구보다도 최우선순위 확보가 가능하다. -최원철

단기로 투자를 하든 장기로 투자를 하든 무조건 자신의 매도 목표를 정해라. 그리고 무조건 그 목표치에 주가가 도달하면 주식을 팔아 목표를 실현시켜라. 비록 주식을 팔고 나서 주가가 더 올라가 후회할 수도 있지만 그 기회를 놓쳐 주가하락 반전으로 주식을 팔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를 일은 없기 때문이다. -최원철

보통의 투자자들은 몇 종목의 주식을 사두었을 때 오르는 종목은 관심을 두고 내리는 종목은 애써 외면하면서 언젠가는 오르겠지 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조금만 수익이 나도 익은 과일(수익 난 주식)은 즉시 따내고 썩은 과일(손실 난 주식)은 방치하는 경우이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그런 습관부터 바꿔라. 손실을 줄이고 이익을 배가시키는 방법은 익는 과일은 더 익게 두고 썩은 과일은 빨리 따내버리는 것이다. 방치해두면 썩은 과일의 손실이 익은 과일의 수익을 다 갉아 먹어 결국은 투자를 실패로 만든다. 썩은 과일을 따내는 것을 우리는 ‘손절매’라고 한다. 손절매란, 투자가 잘못 되었을 때 감수하겠다는 손실의 최대 폭을 미리 정해두고 그 가격에 도달하면 눈물을 머금고 대도하여 썩은 과일을 잘라내는 일이다. 자신과의 약속이므로 무조건 주식을 사면 손절매 가격을 정해두고 그 가격에 도달하면 가차 없이 매도를 하겠다는 다짐을 해두자. 자신과의 약속도 못 지킨다면 투자는 포기해야 한다. -최원철

주식을 꼭 팔아야 할 때는 몇 가지가 있지만 꼭 알아둘 것이 한 가지가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지지점(지지선)이 무너지면 반드시 팔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경험상 지지점은 웬만해서는 무너지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여기가 무너진다는 것은 투자자들에게는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게 되므로 앞으로도 추가하락이 불가피하게 된다. 더욱이 오랜 기간을 가지고 지지점이 형성되어져 왔고 이전 지지되었던 횟수도 여러 번이라 매우 강력한 지지선을 형성한 상태에서 주가가 지지선을 이탈해 내려가는 경우라면 더욱 확실한 매도 사인으로 받아들여 반드시 매도해야 한다. -최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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