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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재테크/투자 | 부자(富者) | 주식(株式) |
앞으로 10년 부자될 기회는 주식에 있다
 maximlee  | 분류 : 주식(株式) | HIT : 855 | VOTE : 162 |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니다. 부지런히 몸을 놀려도 부자가 되기는커녕 식구들 건사하기도 힘든 월급쟁이·소시민들에게 주식투자는 몇 안 되는 자산증식 수단 가운데 하나다. 주식시장을 통해 우리 경제와 사회를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것은 주식투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수입이다. -김준형(증권부 기자)

아무리 좋은 주식도 ‘제때’ 사고팔지 않으면 내 손에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 그래서 주식매매를 ‘타이밍의 예술’이라고 말하는 이유기도 하다. 항상 최적의 매매 시점을 고를 수 있는 투자자는 없다. 하지만 증시를 둘러싼 변수들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데는 일정한 유형이 있다. 이같은 유형을 기억해둔다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주가의 패턴을 앞서가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 -김준형

주식시장에 아무리 불이 붙어도 내 주식이 오르지 않으면 말짱 헛일이다. 팔고 난 뒤에 오르는 주식처럼 야속하고 속쓰린 것도 없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투자의 대가들은 시장의 등락보다는 종목 자체에 관심을 둔 경우가 많았다. 사야 할 좋은 주식과 팔아야 할 나쁜 주식을 고르는 안목이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은 물론 아니다. 또 절대적 진리가 있을 수도 없다. 하지만 자신의 투자성향과 투자자금의 성격, 가능한 투자기간 등에 따라 적합한 주식을 고르는 방법을 알아두면 ‘탐욕과 공포’에 희생당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김준형

빌린 돈으로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자기 능력을 벗어난 돈을 투자하면 조바심 때문에 귀가 얇아지고 엉덩이가 가벼워지는 게 보통사람들이다. 투자는 철저하게 자기 돈, 그것도 “없어지면 그만이지.”하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자금으로 시작해야 한다. -김준형

‘주식시장에서 돈은 머리로 버는 게 아니라 엉덩이로 버는 것’이라는 격언이 있다. 엉덩이를 한 곳에 진드근히 붙이고 앉아 있는 것이 잔머리 굴리며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말이다. -김준형

미국의 신화적인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는 배당성향이 좋은 주식을 ‘과부와 고아 주식(Widow and Orphan Stock)’이라고 불렀다. 사실 주식이란 기업의 경영실적을 주주들이 나누어 갖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본다면, 매매차익보다는 배당을 얻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 정석투자라고 할 수 있다. -김준형

외국인의 수익률은 철저히 기업가치를 분석하여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하고, 한번 발굴한 종목은 3년간 장기보유하는 ‘정석투자’에서 나온다. -김준형

“계단으로 올라가고 엘리베이터로 내려온다.” 미국 월가 격언으로 강세장에서 추세 반전시의 가격 움직임을 묘사한 말이다. 트렌드를 따르는 전문 트레이더들은 조정장세의 길목에서 순식간에 빠져나온다. ‘대세’를 따르는 것이 옳다고 믿는 일반투자자들은 위험 속에 남겨진다. -김준형

정보가 부족해 주식투자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는 건 핑계다. 전자공시제도와 공정공시제가 시행된 이후 개인투자자들은 전문가들과 같은 시간에 같은 내용의 재무정보와 기업활동 내용을 접할 수 있게 됐다.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서는 실시간 투자뉴스가 분, 초를 다투며 쏟아져 나온다. 투자의 성공여부를 가르는 것은 정보의 해석능력과 지속적인 관심여부일 뿐 기관이냐 개인이냐의 구분이 아니다. 여전히 “어디 좋은 종목 없수?” 하며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는 투자자라면 그 시간에 공시 하나, 뉴스 하나라도 더 챙겨보고 분석하는 게 남는 일이다. -김준형

돈은 바닷물과 같아. 먹으면 먹을수록 목이 마른다.(쇼펜하우어) 끝없는 욕심을 자제하는 것이 성공의 필수조건이다. 엘리베이터는 올라갈 때 가고자 하는 층에서 내려야지, 꼭대기층까지 갔다가 내려올 때 내리는 것이 아니다. -김준형

주식시장에서 바보란 항상 자신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 누구도 자신이 매일 주식을 매수하거나 혹은 매도해야 할 합당한 이유를 알지 못한다. -제시 리버모어(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나는 언제나 주가가 계속 오를 때 주식을 팔았다. 그것이 내가 재산을 모을 수 있었던 이유다. 더 오랫동안 주식을 갖고 있었다면 더 많이 벌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주가가 폭락했을 땐 빠져나오지 못하고 갇혀 있었을 것이다. -버나드 바루크

자존심이나 고집 따위는 버리고, 시장과 싸우려는 생각도 없애라. 손해가 난 주식에 애착이나 미련을 갖지 마라. 세상에 좋은 주식은 없다. 주가가 오르지 않는 한 모두 나쁜 주식일 뿐이다. -윌리엄 오닐(윌리엄 오닐 플러스 컴퍼니 회장) [How to Make Money in Stock]

주식시장은 카지노가 아니다. 주가가 1~2퍼센트 움직일 때마다 주식을 사고팔고, 선물을 사고팔고, 옵션을 사고파는 식이라면 결국 카지노의 도박꾼처럼 돈을 잃게 될 것이다. 주식은 거래나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야 한다. -존 템플턴(‘월가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세계적인 투자자)

주식시장은 ‘개’ 같다. 주인이 개를 데리고 산책하면 개는 주인보다 앞서 달려가다가 뒤를 돌아본다. 주인과의 거리가 너무 떨어졌다 싶으면 다시 주인에게 돌아간다. 이렇게 1킬로미터쯤 산책하다 보면 개는 실제로 4킬로미터를 뛸 정도로 ‘GO-BACK’을 반복한다. -앙드레 코스톨라니(헝가리의 전설적인 투자자)

황소(Bull, 강세장)도 돈을 벌고, 불곰(Bear, 약세장)도 돈을 벌 수 있지만, 돼지(Pig, 탐욕)는 결국 도살장으로 끌려갈 뿐이다. -미국 투자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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