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최신명언책 시리즈 | 경제/경영 | 과학/기술/아이디어 | 정치/사회/문화 | 결혼/사랑/남녀 | 섹스/성(性) | 건강/의학 | 고전(古典) |
역사/철학/사상 | 교육/학습 | 가정/여성/육아 | 종교 | 재테크/투자/주식 | 비소설(자기계발·처세·성공…)

::: 재테크/투자/주식 최신명언 [1페이지 보기] :::


분류 재테크/투자 | 부자(富者) | 주식(株式) |
슈퍼개미 박성득의 주식투자 교과서
 maximlee  | 분류 : 주식(株式) | HIT : 758 | VOTE : 158 |
일식요리사가 되려면 손에 1만 번 가량 칼자국 생채기가 나야 한다. 그러나 나는 주식을 하면서 그보다 더 많은 상처를 입었다. 주식의 날카로운 칼날에 가슴을 수만 번 베였던 것 같다. 덕분에 주식을 알게 되었다. 그래도 끝이 아니다. 잠시도 안주할 수 없는 끝없는 공부과정일 뿐이다. -박성득(주식투자가·일식요리사업가)

우리 국민이 주식이라는 시장을 제대로 알아야 나라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다. 주식은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 투자 방식이기도 하면서 아울러 우리의 ‘경제주권’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 주식은 가장 ‘서민적인 주권’을 행사하는 방식이면서 ‘가장 자본주의적인 분배 방식’이다. 사실 가장 고통스럽고 가장 희망 없는 사람이 보람을 찾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주식시장’일지도 모른다. -박성득

인생은 사막과 같다. 그래서 가도 가도 허망한 신기루밖에 못 볼 수도 있다. 하지만 가다가 멈추는 사람보다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오아시스를 만날 확률이 더 높아지는 법이다. -박성득

나는 주변에서 대기업을 다니면서 뼈 빠지게 일해 남 좋은 일만 하느니, 조그마한 구멍가게라도 내 일을 하며 맘 편하게 살겠다고 입버릇처럼 외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좀 심하게 말해서 내가 보기에는 그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그 말은 ‘평생 나는 가난뱅이로 살겠다, 나는 노숙자로 살겠다.’는 말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 세상을 너무 모르는 사람들이다. 막말로 남의 돈도 못 벌어다 주는 사람이 무슨 자기 일을 하겠는가? 장담컨대 남의 밑에서 일할 때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자기 일의 성공은 요원하다. 그게 바로 사업이다. -박성득

주식은 비전을 사는 것이므로 모든 사물과 사건을 신중하게 바라보고 사고해야 한다. 좋은 제품이 출시되었고 사용해 봐서 좋다 싶으면 그 회사의 가치를 조사해보고 투자를 생각해야 한다. 매스컴이나 언론을 통한 반짝 이벤트에 속지 말고, 실질적인 이재(理財) 감각을 길러야 한다. -박성득

“나는 주식 같은 거 안 한다.”라는 말은 지금 시대에 “나는 글을 모른다.”는 말과 같다. 주식을 모르면 이재(理財)를 모르고, 세계경제를 모르고, 자본주의를 모른다는 것과 다름없다. 그러므로 주식 안 한다는 말은 도박 안 한다는 말처럼 자랑스럽게 할 말은 못 된다. 21세기는 뭔가 다른 방법으로 투자에 접근해야 한다. -박성득

기업이 급격히 적자를 낸다든지 매출이 갑자기 떨어진다든지 하는 돌발 상황이 아니라면 나는 그 주식을 언제까지고 보유하는 쪽이다. 내가 생각하는 그 주식의 적정주가는 상당히 많은 세월이 지난 후에야 도달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 회사가 계속 성장하고 있긴 한데 내가 늙어죽을 때까지 내가 생각한 적정주가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그래도 나는 그 주식을 팔지 않고 자식 대까지 물려줄 것이다. 그러나 기업주나 기업이 이상한 짓을 하는 게 보인다면 가차 없이 처분한다. 그럴 때는 며칠 깊이 고민한 다음 칼같이 팔아버린다. -박성득

주식도 엄밀한 의미에서 사업이다. 자기가 사업을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능력 있는 회사, 이익을 낼 수 있는 회사에 돈을 투자하는 것은 전문 경영인에게 내 기업을 맡겨놓는 것과 같다. 꼭 무슨 형체를 갖춘 물체가 있어야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인드 자체를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박성득

주식시장만큼 토끼와 거북이 우화가 잘 맞는 곳도 없다. 처음에 단기승부로 돈맛을 본 토끼들이 계속 앞서나갈 것 같지만 항상 원점으로 되돌아온다. 차라리 조금씩 수익을 내지만 크게 까먹지 않는 거북이만 못하다. 그러므로 주식을 하기 전에 헛된 욕심을 부리지 않겠다는 마음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박성득

주식투자에서 가장 조심할 것은 다름아닌 ‘탐욕’이다. 초기투자자들 중에 자기 내면의 탐욕을 조절하지 못해 소중한 가정의 재산을 다 잃은 사람들이 많다. 먼저 자기 마음부터 다스린 다음에 돈을 벌어야 한다. 준비된 사람만이 돈을 가질 자격이 있다. -박성득

인생의 성패라는 것이 1, 2년 안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듯이 주식도 마찬가지이다. 3개월이나 6개월 이내에 차익을 실현하려는 주식투자는 이미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종자돈이 없다면 아끼고 아껴서 마련해야 한다. 그런 다음 철저히 연구하고 분석해서 확신이 생기면 그때 가서 투자해도 늦지 않다. 그러는 데 10년이 걸린다 해도 늦지 않다. 그것이 진정한 가치투자자의 자세이다. 투자는 주식을 사는 순간에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그 주식을 놓고 공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다 보면 언제 사야할지 팔아야 할지도 보이게 마련이다. -박성득

연구를 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하면서 카드를 전혀 보지 않는 것과 같다. -피터 린치(2천만 달러짜리 펀드를 13년 만에 660배인 132억 달러로 부풀린 펀드매니저)

……………  계속됩니다 ^^;

     
대한민국 집테크
maximlee
20대는 통장을, 40대는 인생을 채워라
maximlee
주식투자 전문가가 되는 비법
maximlee
나는 주식투자로 매달 월급만큼 번다
maximlee
최후의 큰손
maximlee
최승욱's 부자들의 배팅투자법
maximlee
내 보험 도둑 안 맞기
maximlee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maximlee
앞으로 10년 부자될 기회는 주식에 있다
maximlee
슈퍼개미 박성득의 주식투자 교과서
maximlee
12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