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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업력을 10배 높이는 프로페셔널 세일즈
 maximlee  | 분류 : 마케팅·세일즈 | HIT : 869 | VOTE : 188 |
고객은 아마추어보다는 프로세일즈맨을 훨씬 좋아하고 선호한다. 미숙한 세일즈맨은 일처리 지연과 잦은 실수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고객은 일반적으로 세일즈맨의 품격과 기술 수준에 따라 차등적으로 대응한다. 따라서 프로세일즈맨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 전문화하고 정예화하는 것이 시장과 고객에 대한 판매 전략의 첫 번째 요소이다. -윤남용

세일즈에는 많은 상황 변수와 기회가 있게 마련이다. 따라서 판매 기업의 입장에서 영업 현장의 비즈니스맨이나 세일즈맨은 매우 중요한 전략 무기가 되는 것이다. -윤남용

세일즈맨에게 공짜로 돌아오는 결과나 우연한 성과는 절대 없다.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간에 세일즈맨이 직접 갈고 닦고, 관리하고, 노력과 투자를 해야만 그 일에 대한 기대와 성공의 가능성이 주어진다. -윤남용

세일즈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결코 어려운 일도 아니다. 세일즈가 어렵고 쉽고는 세일즈맨 자신에게 달려 있다. -윤남용

막연한 두려움이나 가상의 공포심을 갖고서는 사람(고객)을 만날 수 없으며, 세일즈를 시작할 수조차 없다. -윤남용

한 건 한 건의 영업 건은 자신의 훈련과 경험과 실적이며 고객 기반이 된다. 이러한 고객 기반은 자신과 회사의 귀중한 실질적 자산이 되는 것이다. -윤남용

프로세일즈맨의 세계에는 ‘보통’ 세일즈맨이나 ‘중간’ 세일즈맨이 없다. 세일즈맨에게는 한 차원 높은 존재인 ‘슈퍼프로세일즈맨’이 되거나 한 단계 낮은 존재인 ‘잡상인’이 되는 2가지 길밖에 없다. 그 중간이 ‘보통’이 되어서는 어디서도 성공하기 힘들다. -윤남용

영업을 만나야 할 사람은 서슴없이 만나라.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데 무슨 큰일이 있겠는가. 의욕과 자신감을 가지고 공격할 필요가 있다. -윤남용

처음 만나는 사람은 어색한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여러 번 만나게 되면 자신이 하기에 따라 좋은 후원자가 되기도 하고 적대적인 방해자가 되기도 한다. -윤남용

한 사람 한 사람 깊이 사귀고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고객과 영업에 관한 정보 수집의 시작이다. -윤남용

지혜가 있다는 사람도 실제 전쟁터에서는 그 반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자주 그런 경험을 쌓고 이른바 싸움터에 익숙해지면 비로소 평소의 지혜가 그대로 나오게 된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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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잡으면 미래가 잡힌다
maximlee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
maximlee
날씨마케팅
maximlee
나의 영업력을 10배 높이는 프로페셔널 세일즈
maximlee
상식이란 말에 침을 뱉어라
maximlee
세일즈 바이블
maxi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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