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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사장 김종결의 성공창업
 maximlee  | 분류 : 창업·장사·투잡 | HIT : 741 | VOTE : 130 |
사람들이 성공의 커다란 비결이 뭐냐고 묻는다. 내 대답은 이것밖에 없다. 여기서 끝나면 마지막이란 생각 때문에 죽기살기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김종결(음식점 사업가·장사의 신·탤런트)

‘친절강연’을 다니면서 내가 강조한 말은 ‘손님한테는 무조건 친절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손님들한테 친절하게 할 수 있냐는 질문이 많이 나오는데, 비결은 따로 없다. 손님에게 진정으로 마음속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면 친절은 절로 우러나온다. 손님들 입에서도 자연스럽게 ‘그 집에 가면 친절하다는 소리가 나오고. -김종결

쉬운 길만을 보지 말라. 어려운 걸 선택해서 하는 게 좋을 듯싶다. 예를 들자면 커피숍을 하는 것보다 해장국집을 하는 게 낫다. 투자하고 노력하고 고생도 하고…. 본인이 힘들여서 노력해야만 땀의 대가를 바로 볼 수 있다. 당장의 이익에만 너무 연연해하는 것도 좋지 않다. 베푸는 게 남는 거다. 열심히만 한다면 안 되는 일이 있겠는가…. -김종결

주인이 없는 가게는 잘될 수가 없다는 게 내 생각이다. 내가 얼굴이 팔려서, 내 얼굴보고 오는 손님들이 많다고 해서 하는 말이 결코 아니다. 만일 경영만 하는 사람은 위에 사무실 차려놓고 매장은 점장들이 다 알아서 한다고 하지만, 그분들 경우는 한 20~30퍼센트는 자기가 먹을 것을 포기한 상태라고 봐야 한다. 지배인이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사장 같진 않다. 자기랑 똑같은 사람은 없으니까. -김종결

나더러 겸손한 척 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저거, 탤런트니까 연기 아니야?” 하면서. 주업이 탤런트이니 직업 탓이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아무리 명연기자라도 연기를 그렇게 오래, 한결같이 할 순 없는 노릇이다. 마음을 비웠기 때문인지 어쩐지, 난 매장에만 들어오면 건방진 마음이 없다. 처음부터 그랬다. 집(home)에선 독불장군이어도, 종업원들한텐 좀 깐깐하게 굴어도, 손님한텐 무조건 저자세다. 저절로. 어떻게 시작한 가게인가? 나이 오십 넘어 모든 걸 날리고 마지막이란 생각에 시작한 것 아닌가. 우리 식구 밥 먹여주는 사람이 바로 우리 집(주신정) 손님들이다. 그러니 무조건 고맙고, 고맙다.(가게 이름 ‘주신정’은 ‘주식회사 신정’의 줄임말이기도 하지만 ‘손님이 주신 정(情)’이란 의미도 있다) -김종결

일만 계속된다는 보장만 있으면, 또 대사 외우는 스트레스만 없다면 배우처럼 좋은 직업도 없다. 그 좋은 맛에 푹 절어서인지 끝까지 연기자로 살아남아 시청자들 앞에 서고 싶은 소망은 포기가 안 된다. -김종결

솔직히 연기만 하면서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었다면 애초부터 부업은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오늘의 주신정도 없었을 것이고 남들 말처럼 극성(?) 떨지 않고 조금은 편안하게 살아왔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삶을 이렇듯 뿌듯하게 채워주는 만족감을 과연 얻을 수 있었을지? -김종결

사람 상대하는 일이나 까다로운 손님의 기분 맞춰주는 것도 그렇지만, 마음에 썩들지 않는 종업원도 참고 봐주면서 우리 집 식구 만들려면 도(道) 닦는 기분으로 살아야 한다. 솔직히 장사는 고달프다. 그럼에도, 가게에 손님이 꽉 찬 걸 보면서 느끼는 성취감은 그 모든 걸 상쇄하고도 남는다. 오늘 얼마를 팔았나 하는데서 오는 안도감과는 차원이 다르다. -김종결

아무나 음식점 장사해서 돈 버는 게 아니다.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안 되는 게, 욕심만큼 안 되는 게 장사다. 기본적으로 체질이 맞지 않으면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게 좋다. -김종결

장사꾼 체질이란 게 확실히 있다. 내가 그 체질인 듯 싶다. 가령, 손님에 대한 마인드는 처음 장사를 시작한 이후 한결같다. 일단 가게에만 들어오면 일부러 마음을 먹어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겸손해진다. 나도 나름대로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인데도 희한하게 손님들 앞에선 무조건 “네, 네.”가 나온다. 나도 웃긴다. 가게에 있으면 손님들한테 어떤 대접을 받아도, 아무리 이상한 손님을 상대해도 ‘웰컴(welcome)’이다. 처음부터 그랬다. 또한 손님 앞에선 체질적으로 개폼이 잡히지 않는다. 연예인들 중에는 유명세를 앞세워서 돈 벌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고 망하는 사람도 꽤 많다. 일반인들 중에도 사장이랍시고 손님들 앞에서 개폼 잡다가 망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개폼 잡으면 망한다는 것도 내 장사 원칙의 하나다. -김종결

퍼주는 게 남는 것이 장사 요령이다. 손님을 끌려고 머리 싸매고 무슨 전략을 세우지도 않아도 그냥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나오는 것, 그게 바로 장사 체질이다. 남 주는 것 아까워하고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것을 생각하면서 벌벌 떠는 사람은 장사를 못 한다. -김종결

장사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는 친절과 관련된 것이 많다. “형식적인 친절말고 어떤 친절이 정말 좋은 친절입니까?” 네 대답은 간단하다. “친절, 필요 없어요. 손님이 정말 고맙다고만 생각하십시오.” -김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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