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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회사에 목숨 걸지 마라
 maximlee  | 분류 : 취업·구직·이직 | HIT : 593 | VOTE : 98 |
현재는 우연의 산물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세상일이 그렇듯이 어떤 직장에 들어가 어떤 일을 하느냐 하는 문제는 반드시 자신의 의지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현재의 삶이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진 것 같지만, 사실상 자신의 의지대로 이루어지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 현재 자신의 모습은 순전히 이러한 삶의 우연성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큰 성공과 부를 이룬 사람이든,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든 그것은 모두 마찬가지다. 그런데 우리는 그 아슬아슬한 우연의 토대 위에 탄탄한 인생의 집을 지으려고 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히로카네 겐시

무사안일주의란 안전한 길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삶의 방식을 말한다. 무사안일주의에 물든 사람은 현재의 안전한 길 외에 다른 길은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위기 상황에 부딪혔을 때 아무런 해결책도 생각해 낼 수가 없다. 위기를 해결하는 데 있어 ‘안전한’ 방법이란 것은 없기 때문이다. 죽을 각오를 하고 덤벼도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까 한 상황에서 안전한 길 이외에는 생각조차 못했던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 것도 없다. 커다란 파도에 휩쓸려 가듯 위기에 휩쓸려 가는 수밖에 없다. 단 한 번의 위기에 그대로 주저앉아 버리는 사람이 이런 경우라 할 수 있겠다. -히로카네 겐시

이제까지의 상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었다면, 어서 빨리 그런 상식을 내다버리고 훌훌 털어버려야 한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삶이라면 버릴 때와 취할 때를 알아 결단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어떤 경우에든 다른 사람과 다르게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도록 하자. 수많은 위기를 극복한 사람은 분명 이런 결단력을 지니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히로카네 겐시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현재 자신이 안일함 속에 머물러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변화를 위한 결단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히로카네 겐시

지금의 자리를 지키는 것만이 자신과 자신의 삶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들은 지금 당장 내다버려야 한다. 안일한 삶 속에서는 결코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맛볼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걱정거리나 불안감만 더욱 늘어날 뿐이다. 이것이 바로 지금 당신의 모습은 아닌가? -히로카네 겐시

이제 사정이 달라졌다. 회사라는 배경이 사라져버리면 아무런 능력도 발휘할 수 없는 사람은 더 이상 발붙일 곳이 없어졌다.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일수록 조직을 이용해 목표에 도달하려는 경향이 강하지만, 현실은 더 이상 그러한 자세를 용납하지 않는다. 이제는 조직의 힘보다는 개인의 능력이나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로 떠오른 것이다. 비록 회사에 소속되어 일하고 있는 직장인이라 할지라도 의식만큼은 독립적인 기업가로서의 의식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더 이상은 회사에 기대어 대충 버텨보겠다는 식의 안일함이 통용되지 않는 시대가 온 것이다. 만약 불만이 있어도 꾹 참고 모른 체하는 안일한 태도를 고수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자진해서 낙오자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나 다름없다. -히로카네 겐시

약점을 감추지 말고 드러내라. 자신의 약점을 피하지 않고 똑바로 응시하면서 하나씩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고통스럽게만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 과정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만족감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면 되는 것이다. -히로카네 겐시

현재 누리고 있는 안온함은 우연의 연장에 불과하다. 그 안온함이 계속 이어지는 것도 우연이고, 무너지는 것 역시 우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언제까지나 지금의 평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믿기보다는, 언제 이 평안함이 깨지고 위기가 닥친대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편이 훨씬 더 낫다. 아무런 굴곡도 없는 평탄한 길만이 유일한 선택은 아님을 받아들이는 것이 자신의 일생을 보다 풍요롭게 해준다는 것만큼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위기를 뛰어넘을 수 있는 힘은 바로 이런 ‘열린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히로카네 겐시

일과가 끝나면 직장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제대로 마무리한 다음에는 누가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고 자신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 얼굴 보기도 힘들군.” 이라든가 “저 사람은 자기밖에 모른다니까.”라는 식으로 주위 사람들의 비난이 들려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비난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남들이 싫어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서부터 상식을 뒤집는 인생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히로카네 겐시

몸에 밴 상식이나 습관에 얽매여 있으면 새로운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영영 얻지 못한다. 사회적 지위나 나이 혹은 상식적인 잣대 같은 것들을 모두 버렸을 때 찾아오는 해방감도 절대로 맛보지 못한다. 체면이나 격식 따위가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깨닫는 사람만이 상식적인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히로카네 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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