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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maximlee  | 분류 : 취업·구직·이직 | HIT : 702 | VOTE : 149 |
당신이 창조한 방식, 당신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당신이 일하기에 효과적인 시스템을 추구해야 한다. -리 실버

상사 스스로 실력과 능력이 있는 경우는 다소 권위주의적인 면모를 드러내도 부하직원 입장에서 그리 곤욕이 아니다. 곤욕스러운 경우는 본인이 실력도 없으면서 애궂은 부하직원들만 잡으려는 것이다. -박은몽

권위주의형 상사는 부하직원의 의견을 존중하기가 힘들다. 부하직원이 자기 의견을 주장하면 왠지 무시당한 느낌을 받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다. 그러니 권위주의형 상사에게 이치와 논리로 따질 생각을 하지 말라. 잠자는 사자 옆구리 찌르는 격이다. 그때 그때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 수밖에 없다. -박은몽

권위주의적인 상사는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사람에게 절대로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는다. 그 부하직원이 아무리 능력 있는 인재라 할지라도 말이다. 회사의 발전 같은 건 그들에게 두 번째 문제다. 오로지 자신의 권위 세우는 일에 급급한 그들은 전형적인 권생권사(권위에 죽고 권위에 사는)형이다. -박은몽

자기의 실적만을 생각하는 상사 밑에서 부하직원들은 자발적인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것이다. ‘내가 부하직원이야, 상사 출세를 위해 일만 하는 로보트야?’하는 피해의식이 반발심을 낳게 된다. -박은몽

출세지상주의적인 상사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기 때문에 부하직원의 실수에 대해서 너그럽지 못하다. 더구나 그 실수가 상사의 상사에게 점수를 깎아 먹도록 만드는 것이라면 절대로 용서가 안 된다. -박은몽

실력 있는 인재 중에서 그 뛰어남에 오히려 덜미를 잡혀서 조직에서 크지 못하는 걸 종종 본다. 이는 그의 실력을 질시하는 주변 동료들이 사사건건 견제를 하거나 상사마저도 그를 경계한 나머지 기회를 주지 않고 썩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실력발휘는 함부로 할 게 아니다. 상사가 필요로 하는 범위 내에서 한 발짝만 앞서간다면 상사와 찰떡궁합을 이뤄 빛나는 활약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박은몽

공·사 구분 못하는 상사들은 개인적인 친분을 매우 중시하고 그것을 공적인 관계에서도 하나의 특권으로 행사하려고 한다. 따라서 그런 상사의 합리적이지 못한 처사에 불만이 많겠지만 눈 딱 감고 상사하고부터 친해져야 한다. 말 그대로 공·사 구분 못하니 차라리 상사와 사적으로 친해져야 최소한 피해자가 안될 수 있다는 말이다. -박은몽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조금은 까탈스러워 보일 필요도 있다. 아무래도 편하고 만만하면 표적이 될 확률이 높다. -박은몽

당신이 아무리 훌륭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직접 발휘할 기회는 많지 않다. 중간관리자를 통해서 인정받기가 더 쉽다. -박은몽

상사는 없다, 스스로 챙겨라. 정신 없고 자질 없는 상사들과 함께 일하면서 같이 혼란에 빠지지 않으려면 상사를 믿지 말고 자기 일은 철저하게 혼자서 챙겨야 한다. 그렇게 자신의 페이스대로 일해 나가다 보면 좋은 기회가 올 수도 있다. -박은몽

혼자서는 컴퓨터 전원을 켜고 끄는 것조차 자신 없고 누군가 휴대폰 메시지를 보내도 읽을 수가 없으며 커피는 꼭 여직원이 타서 갖다 바쳐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 등 전근대적인 사고 방식이나 생활 습관에 잡혀서 하루하루 히스테리만 늘어가는 아날로그형 상사들에게는 약이 따로 없다. 자기 멋대로 살다가 가게 내버려 두자. -박은몽

당신이 아날로그 상사들과 원만한 쪽으로 방향을 잡는다 하더라도 그들의 기술적 무지나 무지막지한 사고방식이 벼하리라고는 기대하지 마라. 그들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그 특성 때문에 바로 아날로그형 상사가 된 것이니까. 그러므로 상사의 행동에 대해 집착하지 말고 그야말로 ‘쿨’하게 보아 넘겨야만 아날로그형 상사들과의 생활을 감내할 수 있을 것이다. -박은몽

당신이 만약 상사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 또는 호감을 주고 싶다면 상사의 약점을 기회로 활용하여 접근하면 백발백중이다. 그들의 약한 마음을 배려하면서 약점을 보완해 주는 것이다. 당신의 현란한 솜씨에 경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자신이 절대로 흉내낼 수 없는 정보화 능력, 기술 등을 가진 당신을 꼭 곁에 두고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려고 들 것이다. 또한 당신은 상사의 약점을 드러내거나 무시하지 않으니 얼마나 편하게 대할 수 있겠는가. -박은몽

어떤 유형의 상사를 만나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지간한 문제가 발생해도 참을 만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일단 상사의 눈밖에 난다면 아무리 좋은 상사라도 당신에게만은 악마처럼 대하게 될지 모른다. -박은몽

다른 실수는 만회가 가능하지만 자존심을 건드린 실수는 어지간해서는 회복하기가 쉽지 않다. 고스란히 그 값을 치러야 할 지도 모른다. -박은몽

이제 시작하는 당신, 절대로 공식석상에서 상사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마라. 또 사석에서라도 자존심을 건드리는 일이 반복된다면 마찬가지로 낭패를 볼 것이다. 윗사람의 자존심을 세워 주는 것, 그것이 상사 죽이기의 첫걸음이다. -박은몽

가끔 직장에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같이 토론의 장을 가질 때가 있다. 부서장과 부서원들끼리라면 모를까 당신의 상사와 그 상사의 상사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당신이 상사보다 더 돋보인다거나 더 참신한 의견을 줄줄이 내놓는다거나 한다면 하나를 얻고 둘을 버리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니 당신 안에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강렬하게 있더라도 조금 참자. 더디 가더라도 모두가 원만하게 견고한 입지를 다지면서 가는 것이 좋다. -박은몽

만약 직장생활을 정상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두드러진 능력발휘는 아니라도 맡은 일에 대해서는 책임감 있게 완수하는 것을 목숨처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박은몽

모든 일을 당신의 일처럼 여긴다면 행운도 멀리 있지 않을 것이다. -박은몽

직장에서는 말투나 행동거지를 더욱 조심해야 한다. 조금만 실수를 해도 기본도 안된 젊은이라고 낙인찍을지도 모르니 말이다. 또한 직원은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거지만 적어도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 동안은 조직 전체를 위한 일에 어느 정도는 동참해야 할 책임이 있다. 거창하게 어떤 기여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소속감을 가지는 것이 직원으로서 기본자세라는 것이다. 기본이 되어 있는 모습이, 당신의 개인 목표를 이뤄나가는 데 결코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다. -박은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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