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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라면도 벤처다
 maximlee  | 분류 : 창업·장사·투잡 | HIT : 483 | VOTE : 97 |
특별히 맛있게 라면을 끓인 것도 아니고 세련되게 꾸미지도 않았는데 틈새가 인기를 끈 이유는 틈새만의 분위기, 거기에 있었다. -김복현

서양 음식 선호 열풍도 걱정할 일이 못 된다는 얘기다. 의식주는 항상 기본으로 돌아오게 돼 있다. 사람의 생활을 좌우하는 의식주는 기본 틀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한때 새로운 음식에 확 빨려들어도 때가 되면 기본적으로 즐겨 먹던 음식에 점수를 주게 된다. 그것이 그리워지는 것이다. -김복현

항상 강조하는 것처럼 자기만의 분위기,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특별한 맛만 준비돼 있다면 무서울 게 없다. -김복현

이 세상에 완전한 음식은 없다. 라면도 예외는 아니다. 부족한 부분은 보충하고 좋은 부분은 잘 살리면 라면도 완전식이 될 수 있다. -김복현

내가 20년 동안 장사하면서 쌓아올린 철칙은 ‘철저하게 내 손님만 받는다’는 것이다. 이 원칙을 무너뜨리는 손님은 절대 받아들일 수가 없다. 또 ‘손님이 주인을 길들이면 그 장사는 망한다’는 원칙도 장사하는 동안 배우게 됐다. 손님이 주인을 길들이면 얼마 못 가 주인은 파죽음이 될 게 뻔하다. 한 가지 음식으로 장수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내 얘기를 명심하라. ‘주인은 그 가게의 왕이다.’ -김복현

틈새의 서비스는 이렇게 내 음식을 인정해주는 손님들에게 허물없는 대화와 원하는 맛을 제공하는 게 전부다. 손님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을 권리가 있고 난 그 음식을 제공하는 대신 제값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철저하게 내 손님만 받으면서도 가게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김복현

손님들, 적어도 틈새를 사랑하는 단골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것. 이것이 나의 홍보 방법이다. 그 이상의 홍보는 없다고 생각한다. -김복현

남자들은 여자의 과거를 캐려 애쓰지 말고 여자들은 남자의 상처를 감싸주는 게 좋을 것 같다. 이것이 틈새 안에서 깨달은 ‘사랑 지키기’ 방법이다. -김복현

두렵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을 '현실적인 시각'으로 바꿔 표현하지 말라. 처음이니 겁을 먹는 건 이해한다. 그러나 거기서 머문다면 장사는 못 한다. -김복현

마음의 생각은 미래를 창조하는 모태다. 마음에 품은 소망이 현실이 된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을 거둔 셈이다. -김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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